내가 유일하게 꾸준히 들어가서 보는 블로그가 있다
바로 메르의 블로그
https://blog.naver.com/ranto28
사지방 연등때마다 이 블로그에 들어가서 최신글들을 매일매일 읽는다
이 사람은 증권,기업 리스크관리자로서 수준 높은 통찰려과 지혜로
일반인을 넘어 증권사 사람들도 찾아 읽어보는 유명한 블로그이다
그의 저서로 '1%를 읽는 힘' 이 있다
나는 사실 그 사람정도 통찰력과 혜안은 아직 없다
그러나 평소
'어떻게 하면 한 번뿐인 내 인생을 더 잘 살 수 있을까'
'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' 등을 고민하며
소위 말하는 자기계발을 하면서 즐거움을 얻는 내가
내 생각과 사고과정을 내 노트에만 기록하지말고
저 메르라는 사람처럼 인터넷 상에 남겨서
온라인 세상 속에 나를 기록,저장하면
'오프라인' 세상 속 나를
'온라인' 세상에 올려놓는 일이 되지 않을까
그리고 그 과정에서 '나' 라는 브랜드가 하나 만들어지지 않을까
라는 하나의 기대를 하면서 홈페이지를 만들게 되었다